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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ASINO

(10.20.23) “이집트 라파 국경 검문소 개방, 21일로 하루 늦어질 듯”

글로벌뉴스

“이집트 라파 국경 검문소 개방, 21일로 하루 늦어질 듯”
“이집트 라파 국경 검문소 개방, 21일로 하루 늦어질 듯”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가자지구로 진입하는 통행로가 될 라파 국경 검문소가 예정보다 하루 늦은 현지 시각 21일에 열릴 전망입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정부와 유엔 관계자들을 인용해 라파 국경으로 가는 도로 보수가 하루 지연되면서 가자지구로 가는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이 현지 시각 오늘까지는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이집트 정부 측 방송인 알카히라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 구호물품 전달을 위해 라파 국경 검문소가 20일에 열릴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가자지구 남부와 이집트를 잇는 사실상 유일한 통로인 라파 검문소 앞에는 이미 세계 각국과 국제단체에서 보낸 트럭 150여 대 분량의 구호물자가 대기 중입니다.


전날 이스라엘과 이집트는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을 계기로 1차로 트럭 20대 분량의 구호 물품의 가자지구 반입에 조건부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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