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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ASINO

(9.27.23) 클럽에서 여성 가방 '스윽'...1,800만 원어치 꿀꺽한 일당

국내뉴스


클럽에서 여성 가방 '스윽'...1,800만 원어치 꿀꺽한 일당
클럽에서 여성 가방 '스윽'...1,800만 원어치 꿀꺽한 일당

대구지법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클럽에서 남의 손가방을 가지고 간 혐의(특수절도)로 기소된 A(35)씨와 B(33)씨에게 징역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1년 9월 대구 동성로 한 클럽에서 피해자가 테이블 아래에 떨어뜨린 고가 클러치백을 발견하고 옷에 숨겨 들고 나가 안에 든 현금 640만 원, 수표 280만 원 등 모두 1,800만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일부 피해품을 반환하긴 했으나 현금 약 600만 원에 대한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선고기일에 아무런 이유 없이 여러 차례 출석하지 않는 등 재판에 임하는 태도 또한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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