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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ASINO

(9.27.23) 최태원 SK 회장, 90년대 하이틴 모습으로 추석 인사

국내뉴스


최태원 SK 회장, 90년대 하이틴 모습으로 추석 인사
최태원 SK 회장, 90년대 하이틴 모습으로 추석 인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0년대 청년의 모습으로 추석 인사를 보냈다.


27일 최 회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를 보냈다.


최 회장은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몸이 수십개라도 모자라게 뛰고 있습니다”라며 “요샌 땅에서보다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라고 게시글을 올렸다.


최 회장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게시글에서 거론한 비행도 11월 엑스포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바쁘게 국내외를 오가는 것을 거론한 분위기다.


재계 관계자는 “최 회장이 최근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막판 홍보에 열을 올리는 것으로 안다”며 “국내에 있을 때도 해외 관계자에 홍보전을 펼치고, 해외 일정도 바쁘게 수행하는 분위기”라고 했다. 서울 중구 SK 서린사옥에도 엑스포 유치와 관련해 많은 인사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날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90년대 학생 모습으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대유행이라는 AI 생성 90년대 학생앨범”이라며 “저는 90년대에 이미 30대여서 그런지 많이 삭았다”고 농담을 건넸다. 최 회장은 이어“오늘 이자리에 저와 닮았다고 소환되실 무고한 분들께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라고도 했다.


같은 날 최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도 비슷한 서비스를 활용해 생성한 60장의 사진 중 일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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