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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ASINO

(10.18.23) [IN-LIVE] '클린스만호 데뷔' 김주성, "일단 FC서울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감독님? 배려 넘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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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VE] '클린스만호 데뷔' 김주성, "일단 FC서울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감독님? 배려 넘치시는 분"
[IN-LIVE] '클린스만호 데뷔' 김주성, "일단 FC서울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감독님? 배려 넘치시는 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수원)] 드디어 클린스만호 데뷔전을 치른 김주성은 일단 소속팀으로 돌아가 열심히 한 뒤 대표팀을 생각하겠다고 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FIFA 랭킹 95위)과의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10월 A매치 일정을 2연승으로 끝냈다.


김주성이 클린스만 감독 아래에서 A매치 첫 경기를 치렀다. 많은 이들이 데뷔전으로 착각하는 김주성은 지난 7월 파울루 벤투 감독 선택을 받고 동아시안컵에 갔고 홍콩전에 출전해 A매치 데뷔전을 소화했다. 이후 A매치와는 인연이 없던 김주성은 6월 A매치를 앞두고 클린스만 감독 선택을 받았다. 9월 유럽 원정길도 동행을 했다.


명단엔 있었는데 출전은 없었다. 김민재, 정승현, 김영권 등에 밀려 김주성은 나서지도 못했다. 어린 나이부터 FC서울에 뛰며 많은 경험을 쌓았고 왼발잡이라는 특수성과 빌드업 능력 강점이 있는데 클린스만 감독은 김주성을 내보내는 걸 꺼려 했다. 이번 10월 A매치 명단에도 뽑힌 김주성은 튀니지전엔 결장했는데 베트남전에선 김민재 대신 들어가 경기를 소화했다.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A매치를 치른 소감을 묻자 "너무 오랜만에 뛰었다.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라 책임감이 많이 따른다. 그만큼 긴장이 된다. 정신없이 뛰었다"고 답했다. 이어 "기회를 주셔서 당연히 기분이 좋다. 선수들은 뛰고 싶다.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서 기대에 부응하고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대표팀 경기를 뛰고 소속팀 서울로 돌아가면 자신감이 상승되고 경기를 치르는데 더 힘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며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팀에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소속팀에서 돌아가서 활약을 하고 그 다음에 기회를 받을 수 있는지 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클린스만 감독에 대해선 "선수들 배려를 되게 많이 해주신다. 선수들이 항상 편안할 수 있도록 한다. 심리적인 부분이나 휴식 같은 것들을 선수들 위주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되게 편안한 느낌이 든다. 선수들이 잘 따르고 믿고 오늘과 같이 할 수 있는 이유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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