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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24)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 선수, 100% 팬투표로 뽑는다

스포츠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 출전할 선수를 야구팬들이 투표로 100% 선발한다.


KBO 사무국은 컴투스와 3년 연속으로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 계약을 하고 올스타전 전날 메인 이벤트인 홈런더비의 공식 타이틀명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로 확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홈런레이스로 부른 명칭을 홈런더비로 변경했으며 출전 선수 선정 방식을 KBO 사무국의 자체 선정에서 100% 팬 투표로 바꿨다.


25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홈런더비 출전 선수 선정 팬 투표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자 중 24일 현재 홈런 10개 이상을 친 선수다.


박동원·오스틴 딘(이상 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 최정(SSG 랜더스), 김형준(NC 다이노스), 양석환(두산 베어스), 김도영·최형우(이상 KIA 타이거즈),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노시환·요나탄 페라자(이상 한화 이글스), 김혜성(키움 히어로즈)을 합쳐 12명이며, 최다 득표순으로 8명이 홈런더비에 나선다.


야구팬들은 KBO 올스타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채널별로 하루 1회, 팀 구분 없이 3명씩 홈런더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홈런더비 출전 선수 명단은 28일 공개된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우승자는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LG 시네빔 큐브를 받는다. 준우승 선수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최장거리 홈런을 날린 선수는 삼성 갤럭시탭 S9을 각각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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