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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4) 2028 LA 올림픽 카누·소프트볼은 미국 오클라호마주서 개최

스포츠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의 도시 로스앤젤레스(LA) 일원에서 열리는 2028 LA 하계 올림픽에서 일부 종목은 한참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다.


LA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승인을 거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한 2028년 올림픽 기간 경기장 사용 계획을 2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를 보면, 대부분의 경기가 LA 주변에서 열리고 카누 슬라럼과 소프트볼 경기는 국제 대회를 치를만한 시설을 갖춘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주의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치러진다.


이는 기존 시설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IOC의 정책에도 들어맞는다.


소프트볼은 야구와 함께 2020 도쿄 올림픽 이래 7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한다.


LA 중심가에 있는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홈인 LA 아레나에서는 올림픽 체조 경기가 열린다.


농구 경기는 NBA LA 클리퍼스의 새 안방이 될 LA 인근 잉글우드의 최신식 새 경기장에서 벌어지며,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와 차저스의 홈인 소파이 스타디움은 LA 올림픽 기간 3만8천석 규모의 올림픽 역사상 최대 수영 경기장으로 변신한다.


2028 LA 올림픽 개회식과 폐회식은 LA 메모리얼 콜리시엄과 잉글우드 스타디움에서 동시에 열린다.


LA 올림픽 기간은 2028년 7월 14∼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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