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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4) 울산 돌고래역도단, 전국대회서 선수 전원 금메달…총 13개

스포츠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는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실업팀 '돌고래역도단'이 제12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 및 제23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황희동 감독과 최진옥 코치, 임권일·강원호·김형락·김현숙·정봉중 선수로 구성된 돌고래역도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기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 등 총 21개의 메달을 따냈다.


선수 5명 모두가 최소 1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형락 선수는 대회 둘째 날인 30일 오전 지난해 자신이 수립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최진옥 코치는 우수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첫 대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발판 삼아 화려한 금빛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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