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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24) 이통 3사 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 가격 인상

국내뉴스


이통 3사가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의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신규 상품은 가격을 인상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가격이 오르는 ‘스트림플레이션’ 에 따라 이통사들도 가격 조정에 나선 것이다.


23일 LG유플러스는 구독 서비스 ‘유독’에서 판매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을 25일까지만 월 9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유튜브 프리미엄의 구독료가 1만 4900원으로 갑자기 42.5% 인상된 지난해 12월 이후에도 월 9900원에 판매해 인기가 높았던 상품이다. 가입자 중 70%가 가격에 민감한 MZ세대였다.


LG유플러스는 26일부터 가입할 수 있는 ‘유독픽 시즌2’ 를 내놨다. 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을 선택하면 월 구독료는 1만3900원이다. 기존 상품 보다 4000원 인상된 가격이지만 유튜브 프리미엄에 직접 가입하는 것 보다는 1000원이 저렴하다. 여기에다 파리바게뜨·던킨·요기요 등 15종의 라이프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월 10만5000원 이상의 요금제를 쓰면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할 수 있는 카테고리 팩인 ‘유튜브 프리미엄 팩’ 판매도 25일로 종료한다.


이후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팩에 신규 가입할 수 없고 기존 가입자도 요금제나 카테고리 팩을 변경하면 혜택이 사라진다. 이달 25일 이전 가입자들은 요금제와 유튜브 프리미엄 팩을 유지하면 기존처럼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요금을 전액 할인받을 수 있다.


SK텔레콤도 구독 상품 패키지 ‘우주패스’에 포함된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상품 요금을 6월 1일 자로 약 40.4∼42.5% 인상한다고 예고했다.


KT도 월 9450원이었던 OTT 제휴 상품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를 다음달 1일부로 월 1만3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가격 조정은 유투브 프리미엄을 포함한 OTT들의 구독료 인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넷플릭스도 계정 공유를 제한하면서 추가 인원당 5000원을 내게 했다. 쿠팡플레이를 서비스하는 쿠팡도 최근 와우 멤버십 가격을 58% 올려 사실상 요금을 인상했다. 티빙도 다음 달 1일부터 연간 구독권 가격을 기존 대비 약 20%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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