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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24) 경찰이 또…'대기 발령' 중, 사람 때리고 노래방 도우미 불러

국내뉴스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 A 경위가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폭행한 혐의로 대기발령 조치에 처해진 가운데,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른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A 경위를 품위유지의무 위반 여부를 두고 조사중이다.


19일 KBS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50분 쯤, 경기 파주시의 한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 경위를 적발한 경찰은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제공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특히 현재 대기 발령 조치를 받은 상태였다.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구 길거리에서 서울 강남갑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박석전 전 드림위즈 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기 때문이다.


당시 A 경위는 박 전 대표에게 사업 후원금 명목으로 100만 원을 건넸다가, 이를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주먹다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경찰서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징계 수위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최근 현직 경찰관의 비위가 반복되자 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 7일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의무 위반이 발생하면 가중처벌을 하고, 관리 책임이 부족했다고 판단되는 지휘부를 엄중히 조치하겠단 것이 골자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서울 강동경찰서 소속 순경이 만취 상태로 동료 경찰을 폭행해 현행범 체포됐고, 지난 17일에는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경장이 음주 시비 폭행으로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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