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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4) "클린스만 전술은 안 바뀐다"… 축구팬들 '웃프게'한 삼겹살집 현수막

국내뉴스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두고 사퇴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클린스만 감독을 비꼬는 한 삼겹살집 현수막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우리 동네 간판 바뀌었는데 안 바뀐 거'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한 삼겹살집 현수막에 '상표등록 문제로 인하여 상호를 불가피하게 변경하게 되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현수막 아래에는 '바뀌는 것'과 '안 바뀌는 것'이 적혀있는데, 바뀌는 것은 식당 상호로 표시되어 있다.


안 바뀌는 것에는 주방 이모, 직원, 냉장고, 불판, 가위, 의자 등이 나열되어 있었다. 그중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문구는 '클린스만 전술'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드립치려고 상호 바꾼 거 아니냐", "너무 웃기다. 유쾌하다", "주인장도 어지간히 화났나 보다", "애초에 전술이 없어서 바뀔 게 없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한국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에서 상대 팀 요르단에 0-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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