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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24) 프로축구 수원삼성 뛰었던 바사니, 부천FC로 이적

최종 수정일: 1월 13일

스포츠뉴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삼성에서 뛰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바사니(27)가 부천FC로 이적했다.



부천 구단은 13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바사니는 저돌적인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 기술을 선보이는 선수"라며 "이번 시즌 부천의 공격력에 힘을 더할 바사니 선수의 입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1997년생인 바사니는 키 177㎝에 몸무게는 79㎏이다. 지난해 1부에서 경쟁했던 수원삼성에서 뛰었다. 22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수원의 2부 강등을 막지 못했다.



바사니는 "부천에 입단하게 돼 행복하다. 부천이라는 팀, 선수들 모든 것이 좋다"며 "함께 2024시즌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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